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포스팅을 하는 것에 있어서 고민이 많았다.
그래서 시작한 게 정기적으로 쓸 수 있는
'주간 비글이' , '불렛저널 사용기(월간)'
이 두가지를 꾸준히 발행하고 있었다.
쓰면서 느끼는데, 점점 영혼 없이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고,
더이상 의미 없는 글을 작성하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하루동안 기억에 남기고 싶은
일이나 감정을 기록하기로 결심했다.

이렇게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역행자를 통해 22법칙이다.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고,
하루의 루틴으로 책을 읽으려 노력하고 있는데,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느꼈고,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하는데,
우선 나를 제대로 정립하고 싶어,
내가 남기고싶은 글, 남기고 싶진 않지만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순간이나 감정을 남기기로 하였다.

또, 얼마 전에 블로그로 유입된 키워드에
"보부보부"가 90건 가까이 생겨서 너무 신기했다.
아무래도 이거 잘될 거 같은 느낌이라
글쓰기를 열심히 하고 싶어 졌다.
살면서 보부보부를.. 검색할 일이 왜 있지?
내가 검색하도록 만들어줘야 하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 했는데,
미스터리지만,
앞으로는 검색할 일이 많게 만들어야 하고,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들이
머무르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아야 하니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비글이의 하루 한 글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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