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을 주기적인 루틴을 갖고 하다보니,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알 수 없고 무의미한 공간이라 느껴지면서도
이 안에서 누군가는 돈을 벌고, 유명해진다는거 생각하게 된다.
물론 나도 SNS를 통해 클래스 제안도 받기도 했지만, (9월 진행 예정)
지금의 시기는 '무의미'함에 꽂혀 있는 시기이다.
멈추지 않고 있지만, 약간의 변화라도 필요하다 판단했다.
그래서 뭐할거냐고? 유튜브^^..
롱폼은 내가 어떻게 다룰지, 어떤 편집을 넣을지
스스로를 시험해보고 싶기도 했고,
이것도 아카이빙 개념으로 일단 채널을 열어 볼 생각이다.
7월안에 영상 하나 올리기가 목표.
목적과 목표는 일단 하나 올리고 세울거다.
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한 사람이 재미로 해보는 거라
일단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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