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작성하는
하루 한 글이
이럴 줄 몰랐지만,
어떠한 큰 변화가 있을 거라 예상도 했던 일이었지만
예측했던 기간보다 빠르게 변화하게 된 상황에
잠깐이지만 갑작스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소식을 듣고
속상한 마음보다는
"나는 이런 경험도 하게 되는구나" 생각했다.
오히려 좋아의 마법처럼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되기도,
그저 뒤숭숭했다가도, 불안했다가도
혼란스럽다가도 하는 일상을 보내는 요즘이다.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을 땐,
취업정보 사이트로....
면접의 기회가 올지 서류 광탈일지 알 수 없지만,
1차로 선택하고, 지원하는 건 나의 몫이니까
지원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기도 하고,
공고들을 보면서 그래.. 일할 곳이 없진 않아! 하고
안심을 하곤 있다.
어느덧
다음 주면 벌써 설날이다.
쉼이 생겨서 좋으면서도
이 쉼을 잘 보낼 수 있을지,
너무 길어지진 않을지 생각이 많아진다.
좋으면서도 괜히 불안하고
불안하면서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생각에
좋기도 하고..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모르지만
올바른 곳으로 흘러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어떤 과정들을 또 경험하게 될지
모르지만,
이 시기에 마음을 잘 다스려서
좋은 길로 흐르는 삶을 만들어 내고 말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이런 시기에 맞물려
보부보부의 일도 풍부해지고 있어
다 잘되려는 일 같다는 생각도 들고,
부정적인 생각 보단
주변을 정리할 생각과 해야 할 일들이 먼저 생각이 드는 거 보면
잘 흘러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올 한 해도 잘 살아내야지!
"성장"을 올해의 키워드로 잡은 만큼,
많이 배우고, 많이 커야지!
하지만 철은 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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